연락처...
제공 과정이나 수업비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필요 하시면, 저희 CEG 서울 사무실로 연락하시면 기꺼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전화: +82 2 2052 1904
Fax: +82 2 2055 1909
이메일: korea@ceg-uk.co.kr
런던에서의 학생들의 생활
런던은 세계의 여느 다른 도시보다도 더욱 많은 인터내셔널 학생들이 찾는 곳입니다. 매년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90,000여명의 학생들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도시 중 하나인 이곳 런던으로 학업, 또는 문화를 체험하고 역사를 알기 위하여 찾아옵니다.
런던의 가장 중심부로부터 버스 혹은 지하철을 잠깐만 타면 되는 런던사우스뱅크 학생들은 큰 비용 없이 런던시티 센터로 갈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탬즈강 사우스뱅크 지역에 있는 사우스워크 지역 보로우(Borough )에는 많은 박물관, 갤러리, 공원, 도서관, 레스토랑, 바 그리고 클럽들이 바로 학교 근처에 있습니다.
문화 | 음식 | 클럽과 바 | 라이브 뮤직 | 밤 문화 | 쇼핑 | 교통
런던의 문화 : 사우스 뱅크
사우스뱅크 지역은 수도 런던 예술의 허브입니다. 수 많은 런던의 중요한 문화관련 기구들이 좁은 지역에 밀집되어 있어 극장 및 예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방문해 보아야 할 곳입니다.
이전에 뱅크사이트 파워 스테이션이었던 테이트 모던(Tate Modern) 갤러리는 세계 현대미술 컬렉션을 자랑하는 영국의 국립박물관입니다. 매년 전 세계 5백 만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거대한 갤러리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그리고 기이한)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사우스뱅크 센터는 거대하고 예술적인 건축단지인 국회의사당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1에이커가 넘는 부지에 세 개의 예술적인 건물(the Royal Festival Hall, The Queen Elizabeth Hall, the Hayward Gallery) 로 분리되어 있는 이곳 사우스뱅크는 연간 1200회가 넘는 이벤트, 그 중 300여 개가 무료로 개최되는 유럽에서 가장 큰 예술의 중심 센터입니다.
사우스뱅크 지역 바로 옆이 왕립극장(Royal National Theatre)으로 Denys Lasdun 경이 건축한 항상 논쟁이 되고 있는 건물로 3개의 대형 극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The ‘National’이라고 불리는 이곳 극장에는 연중 서로 다른 수 많은 연극과 공연들이 열리는데 여름기간 동안에는 열린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런던 문화 : 런던의 다른 지역들
런던은 200여 개가 넘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뉴욕보다도 2배가 많은 숫자입니다. 이들 많은 박물관들이 스퀘어와 사우스 캔징턴 가든 사이에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많은 박물관들이 센트럴 런던과 그 주변 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런던 박물관과 갤러리들 상당부분이 무료 입장 입니다. : 그 중 몇 개를 아래에 소개해드립니다:
-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 – 대영박물관은 7백만 점의 전시품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종합적인 박물관 중의 하나이며 “ 인류의 시작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인류문화의 역사를 투영할 수 있는 투영이자 증거” 라고 일컬어 지는 곳입니다. 대영박물관은 너무 커서 하루에 전체를 모두 관람하기에는 불가능 한 곳이기도 합니다.
- 내셔널 갤러리(The National Gallery) – 영국의 주요 국립 갤러리로 13세기 중엽부터 1900년대 까지의 2300여점의 주요 회화를 소장하고 있어 백과사전적인 통찰이 가능합니다. –“지오토에서 세잔까지” 주요한 모든 예술 운동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국립 초상화 갤러리(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에는 중요한 영국 시민의 초상화 10,000여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 대영도서관(The British Library) –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 중 하나로 영국에서 출반된 모든 서적들의 납본을 보관하고 있는 곳으로 BC300연대에 만들어진 것 까지 포함하여 총 1억5천 만권이 넘습니다. 매년 서고를 세웁니다. 이곳은 런던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기항지와 같은 곳입니다.
-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The Victoria and Albert Museum) –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에는 장식예술 및 디자인, 하우징과 관련한 작품이 12.5에이커의 전시공간에 450만 점의 컬렉션이 있으며 우아하고 길게 뻗어있는 이 건물은 소장하고 있는 작품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곳입니다.
- 과학박물관(The Science Museum) – 1857년 왕립예술학회의 회원들에 의해 건축된 이곳은 현재 30만 점이 넘는 전시품들이 있으며 최초의 제트 엔진인 스티븐슨의 로켓과 아이맥스 3D극장을 비롯한 영국의 과학 역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자연사박물과 (The Natural History Museum) - 5개의 컬렉션으로 나눠져 있으며 식물, 곤충, 광물, 화석 및 찰스 다윈이 수집한 원본 샘플을 포함한 동물 등 5개의 컬렉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총 7천 만개의 전시품이 있습니다.
런던 음식
국제적인 도시인 이곳 런던에는 모든 국가의 다양한 타입의 요리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도시 전역에 걸쳐 모든 다이어트 음식, 맛있는 음식과 예산에 맞는 음식 및 패스트푸트 체인, 펍, 부페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레스토랑 등 의 모든 선택이 가능한 곳이 이곳 런던입니다.
더욱 더 친근한 음식을 찾는 인터내셔널 학생들은 이곳 런던에서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국가의 음식들은 각국의 커뮤니티군을 형성한 곳들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
- 중국음식 – 소호 지역에 있는 차이나 타운
- 인도와 방글라데시 음식 – 동쪽의 Brick Lane과 남쪽 지역의 East & Tooting
- 중동음식 - Marylebone 에 있는 Edgeware Road.
조금 더 많은 정보와 리뷰를 보시려면 www.london-eating.co.uk/를 방문하세요
런던의 밤 생활 : 클럽과 바
런던의 밤 생활은 전설적입니다. 글자 그대로 수 천개의 펍과 클럽 바들이 즐비합니다.
일반적으로 센터럴 런던 지역은 특히 더 비쌉니다(특히 웨스트 엔드) 그러나 점점 늘어가는 많은 숫자의 장소들이 학생들을 주 고객으로 하고 있어 낮은 가격을 지향하고 있는데 특히 Wetherspoons와 Scream들이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런던의 클럽들은 너무 비쌀 수 있기 때문에 갈 만한 최상의 장소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가히 친숙한 곳은 아닙니다. 많은 클럽들이 주중에는 가격을 다운하고 있으며 런던 중심부와 웨스트 엔드에서 떨어진 곳들은 아주 저렴합니다.
런던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클럽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패브릭(Fabric) – Charterhouse Street에 있으며 영국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이며, 이론의 여지는 있지만 세계 최고의 댄스뮤직 클럽입니다.
-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Ministry of Sound) – 런던사우스뱅크 대학 캠퍼스 바로 옆에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DJ들이 있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세워진 영국의 가장 첫번 째 클럽이기도 합니다.
- 차이나화이트(Chinawhite) – Piccadilly Circus에 있으며, 철저한 출입통제로 유명한 곳으로 유명인사들이나 축구선수들이 자주 출입하는 곳입이다.
- 파차(Pacha) – 스페인의 이비사(Ibiza )에 기원을 두고 있는 곳으로 이 클럽은 세계 최고의 DJ들을 런던으로 데려오고 있는 곳입니다
런던의 밤 생활 : 라이브 뮤직
런던은 가장 정열적인 무명 밴드들과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음악가들이 매주 저녁마다 공연을 펼치는 라이브 뮤직 공연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도크랜드(docklands) 근처의 O2아레나(O2 Arena)는 런던에서 가장 규모가 큰 라이브공연장입니다. 이전 밀레니엄 돔으로 만들어진 이곳을 따라 레스토랑, 바, 복합상영관, 박물관, 나이트 클럽 등이 있으며 O2에서 공연하는 뮤지션들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스타들로 Coldplay, Britney Spears, Madonna 와 Kanye West 등이며 버스, 자동차, 지하철, 기차 또는 보트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런던의 밤 생활 : 문화
차분하고 조용한 밤 시간을 보낼 곳을 찾는다면 다소 선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런던은 환상적인 오케스트라와 발레, 오페라 컴퍼니의 본고장입니다.
아주 대중적인 장소로는 로열페스티벌 홀과 사우스뱅크 센터에 있는 퀸 엘리자베스 홀, 로열 오페라 하우스, 바티칸 센터, 로열 앨버트 홀 등 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여름마다 무도회가 열립니다.
사우스뱅크에 있는 글로브씨어터(Globe Theatre )는 아주 색다른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오리지널 씨어터에서 맞는 진정한 휴식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야외 극장에서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런던의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가 궁금하시다면 www.timeout.com/london을 방문해보세요.
런던의 쇼핑
포토벨로가 (Portobello Road)에는 헤롯백화점의 6만 파운드(약 1억 1천만원)나 되는 보석 장식 구두로부터 중고 서적 및 중고 가구까지 있으며 런던은 쇼핑애호가들의 꿈의 지역 입니다.
런던 중심가의 소매유통 지역은 옥스포드가(Oxford Street)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럽의 숍들이 가장 집중되어 있는 곳입니다. 고가의 고급 브랜드나 최첨단 패션을 원하면 본드가(Bond Street)를 방문해보세요. 더 많은 개인 샵들은 리젠트가(Regent Street), 전자제품이나 첨단 기기는 토튼햄코트가(Tottenham Court Road)를 방문해보세요.
LSBU에서 버스나 지하철로 가까운 세로운 웨스트필드 쇼핑센터(Westfield Shopping Centre)는 런던의 가장 최신 쇼핑상가이자 유럽에서 가장 큰 도심에 위치한 쇼핑센터 입니다. 킨싱턴(Kensington )과 쉐퍼드 부쉬(Shepherd’s Bush) 사이에 위치한 이 센터에는 265개의 상가와 16개 스크린을 갖춘 복합상영관과 체육관 및 도서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LSBU가 있는 엘리펀트 앤 캐슬 쇼핑센터는 논쟁이 많은 빌딩이긴 하지만 아주 다양한 값싸고 활기찬 숍들과 레스토랑이 있어 예산이 적은 학생들에게는 아주 이상적인 곳입니다. 센터에는 또한 볼링센터와 재래시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런던의 교통
영국의 가장 주요 교통 허브인 런던은 다양한 모든 형태의 교통편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수 천 편의 버스, 기차 및 지하철이 연중 364일 주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런던에 있는 학생들은 런던의 버스와 지하철 및 대부부분의 로컬 지역에까지 이용 가능한 오이스터카드(oyster card)를 구입을 권장합니다. 특히 이 카드는 학생일 경우 추가적으로 요금의 30%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LSBU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Elephant and Castle’이며 주야간 여러 버스들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여행하고자 한다면 역시 아주 쉽습니다. 모든 영국의 주요 철도는 런던과 도시가 시발역이며 수 백개 지역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5개의 런던 공항들은 세계의 많은 도시들로 취항하고 있으며, 런던 서쪽에 위치한 히드로 공항은 90개 항공사, 170여개 지역으로 취항하고 있는 외국승객들로 가장 붐비는 세계적인 공항입니다.
스탠스테드, 루튼, 개크윅 공항은 주로 저비용 항공사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항으로 전 유럽 및 북 아프리카 지역으로의 저렴한 항공편을 제공합니다.


















